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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회강의를 다 듣고 돌아오는 어제 밤은 지인과 함께 '그럼 이제 우린 뭘 해야하지?!..... 걱정에 걱정을 안고 돌아오지만 이병민교수님같으신 분이 존재함과 송인수, 윤지희선생님같으신 분들이 있다는 사실에 위안과 감사가 되는 밤이었습니다. 혼자만 사교육걱정을 안한다는 것 역시 또 걱정이 되는 세상입니다. 함께 나누며 함께 걱정하지않아도 되는 세상을 꿈꾸어 보며 화이팅을 보내드립니다!!! 작성자 안혜용 작성시간 0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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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안선생님. 출석하셨네요. 반가워요. 못뵙는 동안 이곳에서 자주 뵈어요. 방학에 아이들과 알콩달콩 싸우는 얘기도 들려주시구요.^^ 작성자 윤지희 작성시간 08.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