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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 시험 결과를 어제 보았습니다. 어려워하던 사회를 잘 보고 잘 보았던 국어를 망쳐서 왔네요. 참 표정관리가 안되더군요.시험결과에 대해선 절대 야단치지않기로 했기에 아이한테 뭐라고 하지는 않았지만 실망감을 감추기가 어렵습니다. 마음을 더 비워야할듯.... 작성자 안졸리나 작성시간 09.05.08
  • 답글 고맙습니다,악동님....다행히도 우리 아이는 전혀 스트레스를 받지않고 밝게 생활을 잘합니다.^^ 저 혼자 불안한거죠. 제가 부족한 게 넘 많아서 늘 부끄럽습니다. 여기서 많이 배우고 반성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안졸리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5.11
  • 답글 물론 결과도 중요하지만 열심히 하였다면 결과에 일희일비할 필요는 없는 것 같아요. 이번 시험이 마지막이지도 결정적이지도 않은 것이잖아요. 열심히 하였다면 아이가 결과에 더 실망하고 마음아플테니 위로를 해주시지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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