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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떡하나주면 안잡아먹지... 공포감을 조성해서 떡을 하나씩하나씩 뺏어먹다 결국은 엄마도, 심지어 아이들마저 잡아먹으려 했던 호랑이처럼 사교육은 학습지 하면 공부잘하지 내지는 공부못하면 밥값못하지 라는 속임수로 두려움을 심어주어 부모와 아이의 삶과 풍요와 평안을 날름날름 빼앗아 먹지요. 처음부터 싹을 잘랐어야 하는데... 지금이라도 우리가 힘을 모아 호랑이를 잡을 때... 라는 생각이^^ 차타고 왔다갔다 잡념하나 추가요~ 작성자 민들레친구 작성시간 09.05.08
  • 답글 헐... 멋진 비유네요. 나도 한번 써먹어야쥐 ㅋㅋ 작성자 숯검댕이 작성시간 0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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