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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버이날이 이렇게 또 지나가는군요. 나이든 어르신들 보면 남의 일 같지가 않아서... 노인되는 것 금방이겠죠? .. 부모님 살아계실때 효도 많이 많이 합시다.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5.08
  • 답글 ..어머님 방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기 시작해요, 깔끔하신 분인데..나이들면 나타나는 현상인가봐요..그래서 수시로 안계실때마다 어머님 방에 창문 활짝 열어놓으며 서글픈 생각이 드네요.나도 늙으면 저럴까하고요..어른 모시고 사는일, 쉽지 않지만 이렇게 한번 악동님 글로 맘 다져봅니다~ 작성자 드림 작성시간 09.05.10
  • 답글 예~ 어버이 날 선물로 시엄마, 친정엄마 두분 모시옷을 샀는데 어쩜 두분다 말씀이 똑같으신지 친정엄마 "시어머니꺼나 사지 내꺼까지 뭐할라고 샀냐" 시엄마 "친정엄마꺼나 사지 내꺼까지 뭐할라고 싸노" 두분 오래오래 우리곁에 계셔주길 빌어봅니다.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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