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하며 오늘은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쓰레기를 수거할 수 밖에 없으며 이 불초소생인 소자가 지금도 몸이 아플 수 밖에 없지만 쓰레기를 버린 분 곧 장본인도 사람이며 줍는 이 불초소생인 소자도 전에도 오늘도 살포시 사람이기 때문에 "懺悔"하면서 수거 곧 주울 수 밖에 없습니다. .. ... ... .. . 작성자 혁신교육 작성시간 22.08.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