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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가 제법 많이 오네요. 오늘 아침엔 마음먹고 글쓴이 드림으로 검색해서 드림님 글들을 읽어보았습니다. 전직이 수학교사셨고 세아이 엄마였고 홈스쿨도 하고 계시고 봉사활동도 하시고 시어머니도 모시고 있고 아주 다양한 체험을 아이들과 함께 하며 예쁘고 착하게 사시는 훌륭한 분이신 것을 머리에 담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가끔씩 한사람씩 검색해서 그분의 글을 읽어보는 것이 저는 재미있네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5.11
  • 답글 그리고 예쁘고 착하다? 저를 아는 분들이 이표현을 보면 뭐라 하실까요?ㅎㅎ 역시 저는 사람들을 직접 만나지 말고 글로 만나야겠어요.글로보면 예쁘고 착하니까요 ㅋㅋ 칭찬 감사드려요. 작성자 드림 작성시간 09.05.11
  • 답글 ..덕분에 오랜만에 반가운 댓글이 우수수 ~~관심을 받는다는 것,기분이 참 좋네요. 악동님 덕분에 지나간 글을 읽으며 제가 쓴 글들을 출력해서 보관해놓아야겠다 생각했어요.감사드려요~~ 작성자 드림 작성시간 09.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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