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많이 오네요.. 저번주는 수련회 때문에 휴식같은 시간을 보냈네요.. 어버이 날에 그냥 안부전화만 하는 못난 딸을 며느리를 위해 늘 기도하시는 부모님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전합니다.. 밑에 드림님 글 저도 한번 읽어봐야겠군요.. 작성자 희망나무 작성시간 09.05.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