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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편이 부산에 이틀간 볼일이 있어 가게 되어 마음이 한결 편안하네요. 우리 집은 어떻게 된 것이 아빠가 없으면 천국이고 아빠있으면 지옥이고....ㅎㅎㅎㅎ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5.14
  • 답글 저도 남편을 잠시 어디에 보내야 할까 봅니다.ㅎㅎㅎ 작성자 파란맘 작성시간 09.05.15
  • 답글 저도 그맘 이해합니다. 제가 일찍 들어가면 아내가 어쩔줄 몰라 하더군요. 그걸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데 한달도 넘게 걸려습니다.ㅎㅎㅎ 지금은 집안치우는 일 안도와주면 째려봅디다. 작성자 손도끼 작성시간 09.05.14
  • 답글 저희 집도 남편이 대만으로 2박3일 출장입니다. 저도 휴가 받았어요^^ . 작성자 산수유 작성시간 09.05.14
  • 답글 저도 우리 신랑한테 쪼매 미안하지만 저녁에 애들하고만 있는게 익숙해져서 신랑이 일찍 퇴근하면 왠지 일이 두배로 늘어나는 느낌이예요.ㅎㅎ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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