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어제 늦둥이가 여자친구 두명을 데리고 왔어요. 종종 이야기하던 여자아이들을.. 그런데 마침 중간고사 기간이었던 고3 누나가 일찍 집에 와서 시험공부하고 있는 중이라 쫓겨났어요. ㅎㅎㅎ 모처럼 여자친구들을 데리고 왔는데.. 늦둥이의 비애..ㅎㅎㅎ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5.15
  • 답글 얼레 ㅋㅋ 고3 누나의 급습으로 아쉬웠으려나요. 막내의 비애 공감 ㅠㅠㅠㅠ 작성자 인비 작성시간 09.05.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