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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좀 미루다가 지난해 12월에 이 카페에 가입하였을 때 무척 썰렁해서 조금 당황스럽다가 고야님의 권유로 카페활성화를 위해 조금 노력하면서 가입인사 댓글도 참 많이 달았어요 그런데 어느날부터 몇몇 분들이 가입인사 댓글을 성의있게 잘 달 뿐 아니라 내가 너무 설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가입인사댓글은 안달다가 최근 늦은 시간 들어왔다 댓글없는 가입인사를 보고 댓글을 달기 시작했는데 오늘 드디어 한건 했어요. 광명분이 나타나셨다는.... 그런데 전화번호까지 남기셔서.. ㅎㅎㅎ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5.18
  • 답글 ^^ 요즘 악동님께 까페 맡겨두고 다른 일 하러 다니느라 정작 중요한 까페에는 신경을 많이 쓰지 못했습니다!! 죄송스러우면서도 감사한 이 기분은...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__::)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9.05.19
  • 답글 ㅎㅎ사실 저는 처음 가입했을때 정성어린 댓글에 저만 특별한 사랑을 받는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더욱 열심히 들락거리게 되었죠. 지금은 악동님 광팬이고요.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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