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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동님! 일단 제 댓글에 기분 상하셨죠? 제 의도는 그게 아니었는데~다시 댓글 달았어용^^ 오해(5해-3해) 이해 샤방샤방~~~해 주실거죠? 그넘의 욱하는 버릇^^ 암튼 자주 필살기(!!!!!)를 날려주세요~~~~ 아무래도 찜찜해서 사과 드리려구용~~~~~~^^ ㅎㅎㅎㅎㅎㅎ 작성자 수꿩이 작성시간 09.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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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왜 그렇게 느꼈을까 좀 의아하긴 했어요. 저는 선물 이야기 하지 않았고 제 글에 대한 다른 분의 댓글에 답글로 선물보다 아이 잘 챙기는 것이 더욱 선생님을 위하는 것이라고 말까지 했는데 ... 하지만 이렇게까지 사과할것 까지는.... 괜찮아요. 문제있는 학부모가 많다는 것 저도 잘 알고 있으니까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