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 두 고딩 딸들 모의고사라고 했어요. 아침에 우리 큰 딸 밥 먹으면서 하도 시험을 치니까 이제 긴장도 안된다고 하네요. 수능때 긴장하지 말라고 이렇게 자주 시험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면서... 실전을 연습처럼 연습을 실전처럼........그 말이 떠오르더군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5.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