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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유님이 우리 카페에 들리는 이유 중 하나가 제 글을 읽는 것이라고 해서 마음 약하고 착한(?) 제가 오늘 또 글 하나 올렸어요. 좀 게을러 져야겠다고 생각하면 회원분들이 끊임없이 자극을.. 아 괴로워..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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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큰일났다. 작성자 악동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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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사랑을 믿다님이 저의 연적인 줄 몰랐어요! ^^ 작성자 산수유 작성시간 0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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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ㅎㅎ다른 사람의 고통이 나의 즐거움이란 말 이럴때는 안 어울리지만 악동님의 수고가 우리에겐 하루하루의 즐거움이란거 아시죠? 하루라도 안 계시면 많이 궁금합니다.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