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새벽미사를 다녀왔습니다. 신부님께서 미사지향을 말씀하시면서 비록 자살이긴 하지만 고통을 이겨내지 못한 외롭고 불쌍한 한 영혼을 위해서도 기도하자고 하시더군요. 미사 참례동안 그분을 기억했습니다. 티비가 없어 인터넷을 통해 밤사이 뉴스를 보았습니다. 자꾸 눈물이 흐르는군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5.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