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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부터 아무것도 손에 잡히질 않네요~~정치에 별 관도 없었던....그저 애 키우는 평범한 아줌마...저에게도 의미가 있었던 한분이 가시니 자꾸 눈물이 나네요....삶에 어떤 의미를 두고 살아가야지...진정 우리를 잡아 줄 가치관이 무엇인지....잘 모르겠습니다 작성자 나도되고파 작성시간 09.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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