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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가 왜 울고 있는지 이틀 내내 생각해보았습니다. 정작 죽어야 할 놈들은 저리도 뻔뻔하게 살아있는데 왜 당신이 죽는거야.... 뭐 이런 세상이 있어... 마음은 봉화마을에 있네요.. 작성자 선경희 작성시간 09.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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