꾹 참고 있다가도.. 잘 생활하고 있다가도, 검은 장갑에 짚모자에 양복을 걸친 말도 안되는 차림을 하고 아이들을 태운 자전거를 끌고 가는 사진만 보면 또 눈물이 나고 또 나고..매일 동영상보러 들어왔다가 사진만 보고 있네요. 작성자 선경희 작성시간 09.05.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