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 자꾸 눈물 만 나옵니다.. 우는 엄마를 보며 아이들도 함께 웁니다.. 그리고 서로를 다독이며 정말 우리의 아이들을 건강한 아이로 잘 키워야 겠다는 다짐을 합니다. 웃고 계신 사진을 보니...정말 마음이 아프네요.. 작성자 엄현진 작성시간 09.05.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