똘똘하면서도 엉뚱한 저희 둘째 "엄마, 돌아가신 분이 엄마하고 어떤 사이이길래 할아버지 돌아가셨을때보다 더 슬퍼해요? 대통령이 참 중요한가보네."해서 참 답답하다고 이제 중딩이니 시대의 흐름을 좀 관심갖자고 한소리했어요.어쩌면 차라리 울 아이들이 알아차리지 못하면 좋을것만 같은 사실들인데 말입니다...요 며칠 저도 남편도 인터넷만 켜면 울곤 합니다.. 작성자 드림 작성시간 09.05.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