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의 뜨거운 햇살만큼이나 뜨거운 눈물의 기억을 늘 잊지않고 살아가야겠습니다.주변에서 무슨 일이 있어도 투표하겠다는 사람이 많이 늘었더군요.자기의 무심함이 낳은 결과가 어떤 건지 얼마나 잔인한 결과를 낳을 수 있는지 거듭거듭 반성하며 꼭꼭 투표하겠답니다. 작성자 안졸리나 작성시간 09.06.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