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음을 참느라 감정의 문을 꼭꼭 닫아놓았더니 NVC수업때 마다 우느라 정신이 없네요. 언제 날 잡아서 좀 더 울어줘야 할듯... 작성자 민들레친구 작성시간 09.06.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