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논두렁길 한시간씩 이틀째입니다. 운동이라고는 애 낳고 제대로 해본적이 없는것 같은데 뜻 맞는 분 찾아서 함께 시작했는데 정말 아침이 상쾌하네요. 제발 포기 하지 않고 쭉~ 해보자고 부탁합니다. 저 스스로 한테.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06.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