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아이와 얘기를 많이 하려고 노력합니다. 어느새 많이 자라서 말귀도 알아듣고 엄마가 원하는 게 뭔지 이해하겠다는 표정입니다.또 돌아서면 다시 철부지 아이의 모습으로 돌아가긴 하지만... 아이에 대해서 한 가지 정도 포기하는 넉넉한 마음을 가지면 둘 다 행복할듯 해요. 결국 엄마가 문제더라구요.... 작성자 안졸리나 작성시간 09.06.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