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문득...자기중심적으로만 행동하는 울딸을 보고...내가 혹시 아이의 감옥에 사는 건 아닐까하는 슬픈생각이 들었습니다... 작성자 후니우기 작성시간 09.06.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