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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 공부가 있는데 영어가 필요해서 이제 영어공부란거 해볼까 합니다. 내가 하고 싶은 공부가 있다보니 아이들에게는 놀아주고 읽어달라고 조르는 책 읽어주기도 빠듯.큰 아이가 6살인데 아직 한글도 모르고, 영어도, 학습지도 전혀 안하는.... 불량엄마. 작성자 민들레친구 작성시간 09.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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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지금은 새로운 것 많이 보여주고, 책만 많이 읽어줘도 우량엄마입니다. 초저학년까지는 그보다 더 좋은 것이 없더이다^^ 작성자 민들레노래 작성시간 09.0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