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수련회를 가서 아들이랑 둘이서 거실에다 자리깔고 오붓하게 손잡고 잤더랬습니다... 요놈이 그제는 할머니랑 자면서는 아빠를 찾았다고 해서 괜히 으쓱했는데... 어젯 밤 잠들기 직전에는 "아빠! 엄마도 있으면 좋겠다"라고 하더군요~ 역시 가족은 모두 함께 모여 있어야 행복합니다.(ㅎㅎ 집사람은 저 없으면 편한 점도 많다던데...) 활기찬 하루 되시길... 하핫!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9.06.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