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 비올듯 비올듯 한두방울 흩날리기도 하더니 결국 비가 오지 않더군요. 늦둥이 첫영성체 준비때문에 성당저녁미사마치고 오면서 "하느님 감사합니다." 하고 기도했죠. 집에 와서 오마이티비를 보며 함께 하지 못한 안타까움을 달랬습니다. 내년 6.10은 또 어떻게 맞이할지......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6.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