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첫경험이었습니다. 1박2일동안 가족과 연락 안하고 지내기. 새벽까지 함께 부르는 노래는 정말 즐거웠는데, 새로 이사오신 이웃분이 어제저녁에 다시 별빛아래의 기타반주를 선물해 주시네요. 2박3일의 노래여정이 되었습니다. 행복감 최고였습니다. 작성자 산수유 작성시간 09.06.14
  • 답글 아름다운 산수유님을 만나뵙게되어...그리고 앞으로 자주 뵐 수 있을것같아...행복합니다... 작성자 후니우기 작성시간 09.06.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