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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로싱을 보았습니다. 마음에 정리가 되지 않습니다. '가난한 시대의 부유한 그리스도인"이라는 책을 읽어야겠다는 조급증이 생기네요. 도장 찍습니다. 작성자 etson 작성시간 08.06.30
  • 답글 저도 크로싱 봤습니다. 영화보고 나오는데 마음이 무거워지더군요. 저는 잘먹고 잘살고 있는데 제가 알지 못하는 이 세상 다른 곳에는 여전히 고통과 아픔이 존재한다는 사실에요.. 작성자 황인수 작성시간 08.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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