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친척집에 들렀다 오느라 어제 밤 11시 넘어 집에 도착했네요. ㅎㅎ마을문고 회장님과 하는 새벽운동을 위해 5시에 어김없이 일어났습니다. 오늘은 하루 쉬고 싶었지만. 문고 회원님들 영화관람모임시간에 우리 사교육걱정없는세상 동영상 상영 약속 받았습니다. 출발이 좋습니다.^^작성자사랑을믿다작성시간09.06.15
답글만나뵈서 무지무지 기분좋았습니다. 돌베개님을 볼 수있었던것만으로도 이번 졸업여행이 뜻깊습니다. 긴얘기는 못했지만 늘 뵙고 싶었는데 소원성취한 기분입니다. ㅎㅎㅎ그리고 우리 두사람 웃는 얼굴이 닮았다는 다른분에 말씀에 기분 짱이었습니다.작성자사랑을믿다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9.06.16
답글만나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둘째날 점심먹고 사랑을 믿다님을 찾아보니 안계시더군요 멀리서 오셔서 먼저 가셨나봐요 인사도 못드렸네요 열심히 하시는 모습 보기좋습니다 작성자돌베개작성시간09.06.15
답글사랑을 믿다님, 멀리 내려가시느라 욕 봤습니다~ 만나서 너무 반갑고 정든 시간이었습니다...... 문고회원님들 이제 미화님의 열정에 감염되어 줄줄이...ㅎㅎ 이제 방방곡곡에서 의병들이 일어나 세상을 바꾸는 변동이, 조용하지만 힘차게 시작되고 있습니다!! 출발, 참 좋죠잉~ 작성자봄꿈작성시간09.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