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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도 인제 얼굴 들이밉니다~어여삐 받아주서요~^^꿈같은 졸업여행을 하고 와선 저희부부는 붕붕 떠 있습니다.울서방님은 온세상에 널리 알리려고 열심히 준비하고 있나봅니다.^^전 논에서 밭에서 일하면서도 계속 우리들의 "부흥성회?"를 생각하곤 너무 재밌어서 계속 웃습니다..졸업여행이 무슨 부흥회같았습니다.그쵸~잉!! 작성자 봄꿈각시^^ 작성시간 09.06.17
  • 답글 결혼이 인생의 무덤이라는 얘기는 봄꿈님 부부와 저희 부부 같은 가치와 신념을 공유하는 알흠다운(?) 커플들에게는 까마득한 안드로메다의 이야기!!!! 하핫!!!! 작성자 고야 작성시간 09.06.17
  • 답글 서로 신뢰와 존중이 있고 같은 꿈을 가진 아름다운 부부!...소설속 주인공들 같네요. 행복해보이고 부럽고....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6.17
  • 답글 어제 민주노동당 정책당대회를 앞두고 충주에서 간담회를 마치고 좋은 분들과 음성으로 넘어와 조개구이에 소주를 마시느라 돌아오지 않는 서방놈을 기둘리며 컴 앞에 앉아 데뷔인사를 했군요, 저의 무모한 지지자께서...ㅎㅎ 작성자 봄꿈 작성시간 0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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