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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운동을 위해 자야하는데 오늘 있을 문고모임에서 보여줄 동영상 이것 저것 보다 벌써 한시가 넘었네요. 참~오늘 김혜영샘과 등대모임도 무사히(?) 끝냈고요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06.19
  • 답글 진주와 서울이라는 멀고도 먼 거리에 있는 분들인데, 졸업여행에서 한번 뵙고 온 후로 이름과 닉네임만 들어도 그 미소와 눈매들이 선연히 떠오르고 마음으로 글을 읽게 되니 참 사람의 만남이란 기묘한 것입니다. 앙증맞은 김혜영샘과 두분이 만나 화기애애하게 이야기꽃을 피웠을 모임이 눈에 선합니다... 작성자 윤지희 작성시간 0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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