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동님 정말 고맙습니다. 이렇게 저를 응원해 주셔서. 밤 꼬박 새우고 오늘 아침까지 문서 준비하고 이제 세수하고 왔습니다. 오늘 문서만 통과하면 90여일의 프로젝트가 일단락 됩니다. 그 와중에 새벽 늦은 시간에 제가 등대지기를 수강하고, 동료들 밤새우게 하며 졸업여행을 다녀왔다는 거 아닙니까... ㅋㅋ. 아, 아이가 다치셨군요... 죄송합니다, 제가 정신이 없어서, 미쳐 위로의 말씀도 못 드렸습니다. 빠른 쾌유를 기원하겠습니다.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09.06.19
-
답글 아니 그렇게 밥먹듯이 날밤을 꼴딱 꼴딱 세우면 어떻하십니까...아직 젊으니시..ㅎㅎ 그렇게해서라도 프로젝트 성공하시면 보람 만땅이시지요... 그렇게 애쓰셨으니 꼭 통과하실거예요... 홧띵!!! 작성자 윤지희 작성시간 09.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