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쩃든 요즘같아선 참 행복합니다. 이웃이라는 걸 잘 모르고 살아온 저였는데 등대지역모임, 요가모임, 생협마을모임을 통해 좋은 분들을 많이 만나게 되니 살맛이 납니다. 작성자 선경희 작성시간 09.06.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