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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기는 해운대입니다. 새벽 4시까지 바닷가에서 놀다가 들어왔습니다. 해수온천 사우나를 하고 나왔는데, 몸이 무겁네요...민주노동당 정책당대회는 뜨겁고 치열한 토론이 있었는데, 저는 교육분과와 지역순환생태공동체 토론회에 참가했습니다. 역시 교육문제에 뜨거운 관심을 보여 나중에 발언한 사람들이 따로 남아 이정희 의원이 정리를 해야 했습니다. 학벌과 부를 세습하는 현재의 사교육 문제를 어찌 하면 끝낼 수 있는지, 거기에 민주노동당이 어떤 정책을 가지고 나아갈지 진지한 고민이 묻어나는 자리였습니다. 작성자 봄꿈 작성시간 09.06.21
  • 답글 부부 두 분다 정말 똑같아요! 어찌나 부지런하신지들...휴~ 작성자 선경희 작성시간 09.06.22
  • 답글 정말 종횡무진.. 감탄스러울 따름입니다. 그 체력과 열정이 어디서 나오시는지... 저같이 비실거리는 사람 정말 기죽이시네..ㅎㅎㅎ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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