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점심 드셨습니까? 악동님 기를 받아서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내일 최종 납품을 위해 원고들 제본소에 넘기고 이제 한숨 돌립니다. 다음 프로젝트 맡을 때까지 등대지기 강의 다시 한번 봐야겠습니다. 그리고 음성에 갈 생각에 저는 벌써 들떠 있습니다.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09.06.22 답글 네..언제든지 오세요~~^^ 작성자 봄꿈각시^^ 작성시간 09.06.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