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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뛰는회사]를 읽었습니다. 내용중에 '인간의 본성이 경쟁보다 협동에 적합하다, 협동은 성공률이 매우 높은 기민한 전략이자 일을 더 효울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실용적인 선택이다. 그러나 우리는 경쟁을 신봉하도록 교육받았다'는 내용을 읽으며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만약 학교시스템이 경쟁이 아니락 협력이라면 성적이 우수한 아이들이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을 도와주며 함께 가는 시스템이라면 서로가 함께 성장하는 진정한 배움의 장이 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작성자 민들레친구 작성시간 09.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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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어제 놀이터에서...줄넘기도 잘하면 상주고 하면 재미있을 텐데..라고 하는 어떤 엄마의 말을 들으며...모든 걸 경쟁시키고 싶은걸까...하고 놀랐습니다...그런데 경쟁이 아니라 그냥 재미라고 하더군요...역시 그 생각도 교육의 힘이었나봅니다... 작성자 후니우기 작성시간 09.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