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이곳에서 김향숙샘이 소개하신 책, 9분중 한분의 저자이신 김향숙샘 글은 참 재밌게 같은 며느리로서 공감하며 첫번째로 읽었는데, 맨 앞부분으로 돌아와서 다른분들 글은 첫 글부터 눈물 글썽이며 읽었네요. 가족이 얽혀서 살아가는 이야기들, 때로는 슬프지만 그래도 가족이기에 함께 어우러져 살아가는이야기..오늘은 저희 형님(시누이)이 제가 외출한 사이에 오셔서 그 책읽고 울고계시더군요."사랑하지만 한 번도 말하지 않았습니다." 읽어보세요~~ 작성자 드림 작성시간 09.06.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