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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놀러다니고 싶은 계절이 돌아옵니다...우리나라가 광복했을 시점엔 분명 농사지으시는 분들이 더 많으셨을것 같은데 왜 겨울방학을 길게했을지 궁금하네요. 방학을 여름쪽으로 몰아두었다면 한참 바쁠 여름에 아이들의 도움도 상당했을텐데요.
작성자
민들레친구
작성시간
09.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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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희 둘째 아이가 머무는 늦봄학교에서는 이번 여름방학 기행으로 '농사짓는 친구집에서 일손돕기'를 만들어 음성 저희집을 8월 초순 오는 걸로 하였더군요. 물론 희망자 지원으로...기행 이름이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ㅋㅋ
작성자
봄꿈
작성시간
0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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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이들데리고 생산지일손돕기겸 캠프를 가려고 준비하다 생각해본거예요. 애들 일손돕기가 돕기가 아니라 방해가 되긴 하겠지만 아이들의 삶속에서 생산자분들에 대한 고마움을 간직하게 되는 좋은 시간되기 바라면서요... ^^
작성자
민들레친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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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얼굴 작아 연예인 같다던 샘 얼굴 떠오릅니다. 방학에 대한 이런 생각 한번도 못해봤는데 대단해요~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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