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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고 싶은 얼굴들 보고 실컷 웃어서 참 좋았습니다~ (지역모임 야그) // 지난 토요일에는 팔당 두물머리 부근으로 생협에서 하는 생산지 견학을 갔더랬는데요.. 생산자분께서 한숨만 푹푹 쉬는데 정말 아직까지도 우울하네요.. 그냥 땅도 아니고 유기농사로 몇년씩 일군 땅을 4대강 사업때문에 다 갈아엎게 되었다고.. 진짜진짜 징글징글하게 꼴보기 싫으네요 (최대한 미화해서...) 작성자 선경희 작성시간 09.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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