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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으~~~ 천둥번개가 칩니다. 모두 잠든 이 새벽 ! 아니 목동에서 이시간은 낮이라고 해야하나 .. 정말 괴롭습니다 저는 낮잠을 한번씩 자 주어도 이리 괴로운데 이 아이들은 도대체 어떻게들 견디는지 정말 그 초인적인 힘 어디서 나오는지 (참고로 지금은 시험기간) 알수없어요 작성자 북극성 작성시간 0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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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따님이 중고생같은데, 노공이산님 사진을 전화기 화면에 넣고 다닌다고요? 놀랍고 반갑고 기특하네요. 공부는 하나도 못하는 저도 고등학생때 이불깔고 자본 기억이 명절때 빼곤 없던 것 같아요. 책상에서 자거나, 의자 두 개 붙여놓고 3~4시간 자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그 때 7~8시간씩 잤더라면 지금 키가 5cm는 더 컸을 거 같아요. ^^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09.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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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목동인데... 반갑습니다. 아이가 중고등학교 다니나보군요.저는 아직 초딩이라 그런 일은 없지만.... 무섭네요. 작성자 안졸리나 작성시간 09.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