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한 주가 시작되었습니다. 모두에게 알차고 행복한 한 주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업무 지원때문에 야간 작업하고 돌아와 씻고 이제 컴앞에 앉았습니다. 졸음이 몰려오네요. 단잠을 청해봅니다.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09.07.06 답글 지역모임은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건가요? 혹시 이번 목요일(7.9) 시간되시면 서울 사무실에서 차한잔 할까요? 저 강의들으려 가려고 하거든요. 작성자 손도끼 작성시간 09.07.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