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에 온 멜을 이제사 확인하고 오랜만에 쭈-욱 둘러봅니다. 쌍둥이는 자구 남편은 출장가서 아직 안오구.. 저두 5월에 친정아버지 돌아가시고 인생이 참 짧은 거구나..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며 살아야 겠구나.. 다시한번 생각했답니다. 작성자 햇살처럼 작성시간 08.08.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