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치고 어영부영 한 주가 가네요. 무섭게 내리던 비가 또 언제 그랬냐는 듯 오늘은 화창하고...그분을 잘 보내드리라는 뜻인가 싶습니다. 작성자 안졸리나 작성시간 09.07.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