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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식동물님, 정말 애 많이 쓰셨습니다. 뭐라 감사의 표현을 해얄지 무진장 고민중입니다... 작성자 봄꿈 작성시간 09.07.10
  • 답글 스물세시간씩 잠못자며 캔 감자인데, 이렇게 앉아서 덜렁 받아먹자니 너무 너무 죄송하네요... 감자가 하얗고 토실토실한게 정말 맛있겠어요... 사무실 식구들 잘 나누어 먹고, 올여름 잘 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윤지희 작성시간 09.07.10
  • 답글 아이고 감자 너무 잘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초식동물 작성시간 09.07.10
  • 답글 아녜요. 내일 잘 쓰셨으면 좋겠네요 ^^ 작성자 사교육걱정 작성시간 09.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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