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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부천 지역모임의 손도끼입니다. 고토 회복님과 인천부천지역모임에 대해 1박2일간(목요일 밤부터 금요일 새벽까지) 맥주잔 앞에두고 이러저런 얘기하고 왔습니다. 둘이앉아 얘기하는데 시간이 훌쩍 지나 가는구요. 우리 인천부천모임 사랑해주실 분 없나요??? 인천부천 등대를 사랑해 주실분 들을 간절히 기다립니다. ^^: 작성자 손도끼 작성시간 09.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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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공자님 앞에서 문자 쓴 것 같아 부끄럽습니다. 저는 그날 집에 잘(금방) 들어갔습니다. 다시 한 번 '각오'를 다집니다.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09.0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