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역에서 회사까지 도보로 10분도 안걸리는 거리인데, 바지가 비에 다 젖어서 축축합니다. 으으, 이런 느낌 정말 싫어요.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09.07.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