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 아이 학부모 모임이 있었는데.......모인 장소의 절반은 엄마들 차지였던듯....제가 12시쯤 나왔는 데 다른 쪽은 갈 생각도 안하고... 다들 동병상련인지 할 말들이 무척이나 많으신 것 같아요.... 작성자 안졸리나 작성시간 09.07.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