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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3 고2 두 아이 모두 여름방학보충을 안다니게 되었습니다. 늦둥이도 있고...그야말로 아이들 방학이 엄마의 개학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기쁘게 받아들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엄마로서 어떻게 도와주어야할지 이런저런 생각들을 해보게 되네요. 작성자 악동 작성시간 09.07.17
  • 답글 보충수업 안다니면 교장실에 불려 가는 것 아닌가요? 비결을 좀 알려주세요. 저도 아이가 고등학생 되면 야자, 보충, 이런 것 안시키고 싶거든요. 작성자 산수유 작성시간 09.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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