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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다 빨리 방학해서 집에 혼자 있는 아이가 신경쓰입니다.벌써 심심하다고 문자보내네요.....점심도 혼자 먹어야되고....ㅉㅉ 작성자 안졸리나 작성시간 0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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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내년에 우리 딸의 모습을 보는것 같네요.ㅠㅠ 작성자 사랑을믿다 작성시간 0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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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제 아이는 혼자서는 설겆이를 안하더라구요...제가 하면 옆에서 한다고 그러고 걸리적거려서 혼자 하라고 하면 싫다그러고... 고토님은 성숙하셨나봐요....요즘 애들은 엄마를 기쁘게 하는 노동(?)은 잘 안하려고 하는듯 해요.^^* 작성자 안졸리나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0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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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어릴적에 점심과 저녁을 혼자 챙겨 먹던 기억이 나네요. 설거지도 곧잘 했죠. 지금은 어디 모임에 가면 설거지를 제가 담당하는데 형수(누나)들이 입에 침이마르도록 칭찬합니다. ㅎㅎ 작성자 고토회복 작성시간 09.07.17